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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서

[讀書] 목숨을 걸고 투자하라 1

by 꿈꾸는바보 2022. 12. 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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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어가며

✨️ 내용이 길어 2회에 걸쳐서 소개하고자 한다

☆ 어렵지 않다면 하트하나 날려주는 센스 이것이 서로 사는 精 아니던가


참고로 이 책은 최고의 주식 최적의 타이밍이라는 윌리엄 오닐의 책을 읽던 중 발견한 책인데 역시 고수는 고수를 알아본다는 말이 있듯이 명불허전이었다 이 책은 굿모닝 북스에서 투자의 고전이라는 시리즈 중 열 번째 책으로 시대적 배경은 1920년대에서 시작하여 1930년대 대공항을 거치며 1960년대 말까지 3억 달러의 재산을 모아 천문학적인 투자수익률을 기록한 것으로 유명한 제럴드 로브가 쓴 책이다 정규 교육을 고등학교까지 밖에 받지 못했지만 독학으로 평생 동안 금융시장과 증권 분야에 수많은 칼럼을 썼고 파이낸셜 저널리즘 초창기 개척자로 손꼽힌다 저자의 뜻을 기려 1957년부터 전 세계 경제 및 금융 전문 언론인을 대상으로 제럴드 로브 상을 매년 시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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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고로 우리에게는 차트 용어 중 지지와 저항이라는 용어를 만든 첫 번째 사람으로 알려져 있다

언제나 말씀드리지만 책의 방대한 내용을 다 정리하기에는 역부족이다 내 자신이 공감 가는 내용을 위주로 간단하게 정리하였으니 꼭 14,800원이란 돈을 투자하여 1,480,000만 원이라는 기대수익을 얻길 바란다

■ 저자 서문

기본적으로 이 최근 세월의 검증을 통과했다
1935년에 쓴 내용도 있고 1943년과 1930년여 새로 쓴 장도 있고 이번 65년 개정판에 다시 쓴 것도 있다 이 내용들은 처음 쓰였을 때와 마찬가지로 지금도 여전히 유효하다
장래에 사용하기 위해 현재의 구매력을 아껴두는 것이 투자다

분산 투자는 초보자에게 꼭 필요하다 하지만 그 반대로 진짜 큰돈은 집중 투자를 통해 벌 수 있다 경험을 더 많이 쌓을수록 리스크를 감수할 수 있는 영향을 더 키워갈수록 스스로 투자를 계획할 수 있는 능력이 커질수록 분산투자의 필요성은 더 적어질 것이다

■1장. 지식과 경험 유감이 필요하다

지식이란 무엇인가 정보와 그것을 시장의 편에서 해석할 수 있는 능력을 말한다
시장 가치는 대차대조표나 손익계산서보다 희망과 공포라는 인간 본성에 의해 더 크게 좌우된다
특히 아무런 지식도 없는 사람들 그리고 주식투자를 쉽게 생각하는 사람들은 절대로 성공할 수 없다

주식시장이 가장 중요한 미덕은 끊임없이 주가가 공표된다는 것과 거래소에 상장된 주식은 충분히 안정적인 유동성이 보장된다는 점이다

주식 시장을 최대한 활용하려고 노력하라

주식 시장에는 몇 가지 지키야 할 규칙이 있다 첫 번째는 매일같이 주가가 공표되고 언제든 경매 시장을 통해 사고팔 수 있는 주식만 매수라는 것이다 사고파는 사람이 많을수록 특정 시점의 주가가 공정한 가격 일 가능성이 높다 과감히 이익을 실현하고 과감히 손절매할 수 있는 능력 또한 중요하다

거래소에 상장 등 주식은 여유자금으로 가치를 보전하고 누릴 수 있는 최고의 투자 대상이다

열심히 공부하고 부단히 노력하라 진정한 지식이 불을 가져다주고 금전적 보장을 해주는 곳으로 이 세상에서 주식시장을 만한 곳이 없다


2장. 반드시 필요한 투기적 자세

돈을 계속해서 굴리고 있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옳지 않은 생각이다

성공하기 위해서는 누구나 투자 목표를 아주 높이 잡아야 한다 그저 높은 정도가 아니라 매우 투기적인 목표라야 한다 동시에 안전한 것이어야 한다
투자란 기본적으로 다른 사람에게 투자 원금을 일시적으로 사용토록 해 그 사용료를 받는 것이다
투기란 투자원금을 활용에 현재 갖고 있는 필요 이상의 구매력을 온전히 보전할 뿐만 아니라 배당금이나 자본 이득 같은 형태의 투자 수익을 올림으로써 원금을 늘려나가는 것이다 성공적인 투자란 경제적 생존을 위한 전투다


3장. 이상적인 투자는 없는가

내가 여기서 투기라는 표현을 쓴 것은 기본적으로 조류 변화를 미리 내다본다는 의미와 함께 구매력을 지켜내려고 애쓴다는 점을 전하려는 것이다 디플레이션 시기에는 투자 원금과 고정 이자를 보장하는 정부 채권을 매수하고 인플레이션 시기에는 주식을 보유하는 게 구매력을 유지하는 길이다

따라서 투자 원금을 지켜내고 보전하기 위해 가장 먼저 해야 할 일은 스스로 군중으로부터 벗어나는 것이다 철저히 개인주의적인 방식으로 사고하는 게 필요하다 자기 자신을 지키는 데 최선의 길이 무엇인지 진지하게 고민해야 한다

안타깝게도 자신의 재산을 정말로 보존해야 할 사람은 많은 재산을 가진 사람들이 아니라 적은 재산을 갖고 있는 사람들이다

4장. 초보자가 피할 함정

신규로 상장된 주식이나 유행처럼 떴다가 금방 사라지는 테마주 혹은 장외 주식에 보통의 투자자들이 투자에 성공하겠다고 생각한다면 엄청난 오산이다
주식 시장에 뛰어들기로 결정한 보통의 투자자들이 처음으로 해야 할 일은 매매할 주식을 유동성이 높은 상장 주식으로 한정하는 것이다

거래량이 적은 상장 주식이나 장외 주식의 경우 이런 문제가 뒤늦게 반영된다

공식적인 증권거래소에 상장된 거래량이 많고 주도주로 손꼽히는 종목이 외에는 손대지 말라 그러면 일단 초보자가 빠지기 쉬운 가장 큰 함정을 피해 가는 것이다

5장. 자본 이득을 얻기 위한 투자

어느 주식을 매수하든 일단 그 주식에 투자하면 배당소득을 얻을 수 있는지 시세 차익을 올릴 수 있는지 혹은 배당소득과 시세 차익을 모두 거둘 수 있는지 먼저 따져봐야 한다

단지 주식을 갖고 있기 위해 아니면 배당소득을 위해 주식투자를 한다면 차라리 현금을 갖고 있는 게 낫다

롱 포지션(매수)을 취하거나 숏 포지션(공매도)을 취함으로써 꾸준히 배워나가는 게 내 생각한 방법이었다

반드시 주가가 오르기 시작할 때 매수해야 한다
아무리 많은 책을 읽더라도 자신은 생생한 경험보다 더 중요할 수는 없다

주식 투자로 단순히 생활비를 버는 데 그치는 게 아니라 자신의 불을 늘리는 보다 강력한 수단을 손에 쥘 수 있는 것이다

누구든 일단 무슨 일을 하겠다고 결심하면 아주 많은 시간을 쏟아부어야 큰 것을 얻을 수 있다

우리가 어느 주식을 얼마나 오래 갖고 있었느냐는 자본 이득과 아무 관계가 없다 나는 그 점에서 단기적으로 종목을 교체하는 게 낫다는 쪽이다

아마도 대다수 투자자는 장기투자를 하는 게 훨씬 속 편하다고 주장하겠지만 내가 1921년 이래 수천 명의 투자자를 관찰해본 결과 이건 대중들이 가장 잘못 생각하는 오류다


6장. 투기냐 투자냐

나는 특히 낮은 수익률을 안전한 소득을 올리고자 할 경우 반드시 손실을 볼 수밖에 없다고 확신하는 사람이다
그래서 나는 투자가 아니라 투기를 하라고 강조한다 그래야 손실을 볼 가능성이 더 낮고 이익을 볼 가능성이 더 높기 때문이다 적어도 자신의 투자의 원금을 두 배로 늘리겠다는 목표를 가져야 한다

당신은 돈을 두 배로 늘리겠다는 계획을 세우라는 게 나의 조언이다 그렇게 해야 당신은 목표를 달성할 수 있고 그래야 크게 성공할 수 있다 당신의 돈을 두 배로 불리고자 한다면 반드시 적극적으로 행동하고 많은 일을 해야 한다

7장. 투자자를 위한 건전한 회계

8장. 왜 투자해 놓고 그냥 방치하는가

일단 투자를 시작했다면 절대 즉흥적으로 투자를 종결 지어서는 안 된다 정당한 이유 없이 투자를 그대로 유지하는 건 더욱 나쁘다 따라서 나중에 비자발적인 투자로 그냥 보유해서는 절대 안 된다

투자 원금이 많은 경우라도 수많은 종목에 조금씩 투자하는 것보다 몇 개 종목에 집중 투자하는 게 더 낫다는 것이다 물론 이렇게 몇 개 종목에 집중 투자한 금액은 앞서 설명 가용 투자자금의 30% 수준에 그쳐야 한다

실수가 있었다면 즉시 빠져나와야 한다 과도한 분산투자는 지식의 부족함을 메워주는 서투른 보호장치일 뿐이다

9장. 주식 투자자가 하지 말아야 할 것

너도나도 주식시장에 뛰어들고 모두가 나서서 매수하려고 할 때는 좋은 기회가 아니다
성공적인 투자자는 투자수익을 얻는 게 아주 쉬워 보일 때만 투자에 나선다

10장. 사업 보고서에서 주목해야 할 내용

내가 특히 주의 깊게 보는 기업은 가격 변동 폭이 큰 재고 자산을 대규모로 보유하는 기업들은 대부분 광고나 밀어내기식 판매를 통해 사업을 유지하는 데 주력할 뿐 실제 영업 활동이나 제조 활동에서 이익을 얻는 경우가 거의 없다

영업이익률이 높으면 대개 치열한 경쟁을 유발한다 고정자산 비중이 낮으면서 상대적으로 적은 운전자본으로도 이익을 낼 수 있는 업종 역시 치열한 경쟁이 불가피하다

내가 찾고자 하는 기업은 이런 기업이다 부채 상환과 운전자본의 증가 공장 증설이나 효율성 증대를 위한 추가 비용 배당금 지급 등에 필요한 지출을 전부 충당할 수 있는 현금을 벌어들인 기업이다

11장. 좋은 정보와 나쁜 정보

사실 내 경험에 비추어볼 때 대부분 내부자들은 남들보다 앞선 뉴스를 얻는다 해도 그것이 아주 대단한 것이 아닌 이상 별로 이득을 거두지 못한다

정보를 투자수익으로 연결하는 것은 정보를 이해하고 이를 실행에 옮길 수 있는 능력이다

내 경험에 비추어보면 훌륭한 정보를 제공하는 믿을 만한 소식통은 절대로 두 번째 세 번째 정보까지 계속해서 내놓지 않는다 손절매를 해야 할지 물타기를 해야 할지 아니면 이익을 실현할지 평균 단가를 높여가며 물량을 더 확보해야 할지는 스스로 판단해야 한다는 말이다


12장. 확실한 기회가 올 때까지 참고 기다리라

이와 동시에 주식 매수자는 이런 표면적인 지표들과 반대되는 시각을 견지해야 하며 그 이 같은 시각은 반드시 건전한 판단과 믿을 수 있는 소식통으로부터 얻은 정보에 뒷받침되어야 한다

경기 불황이 심각하지 않은 상황에서도 결정적인 매수 기회는 올 수 있다 불황에 대한 공포가 자리 잡았을 때 가 이런 경우다

매수 타이밍을 결정짓는 요소는 매수 시점의 실제 순위 이 아니라 주가에 반영된 순이익이다
강력한 성장 추세를 보여주고 있는 기업이라 하더라도 현재 주가가 향후 몇 년치 성장을 이미 반영한 수준이라면 매수하지 않는 게 현명하다

우리의 목표는 어느 기업의 주식을 대다수가 투기 등급이라고 생각할 때 매수하고 대다수가 이제는 최고의 투자 등급으로 올라섰다고 생각할 때 매도하는 것이다

매달 혹은 매 분기별로 투자하려는 사람들이다 나는 이런 입장에서 절대 동의할 수 없지만 굳이 이렇게 하고자 한다면 반드시 가장 안정적이고 가장 뛰어난 기업에 투자해야 한다 업종을 따지자면 소비재 관련 기업이 괜찮을 것이다

임금은 낮아야 하고 외부 자금 조달 능력도 갖추고 있어야 한다 특히 재무제표 상의 순이익보다 실제 현금 유입액이 더 커야 한다

현재는 투자 회사들이 거의 보유하고 있지 않지만 나중에 지금보다 더 높은 가격으로 오르면 새로이 관심을 갖고 그대로 포트폴리오 추가로 편입하는 종목이다 기관투자가들이 발표하는 보유주식 목록에 가장 자주 오르는 종목은 주가가 이미 상당히 올랐을 뿐 아니라 다수 잠재적인 매도 자들로 인해 상황이 언제든 악화될 수 있다는 점이다


주식시장에서는 불과 몇 달 동안의 주가 변동 폭이 몇 년 치 배당금이나 채권이 자보다도 더 크다 따라서 지속적인 배당금이나 이자 수입을 얻는 것보다는 이 같은 시장에서 가치 변에 주목하는 게 훨씬 중요하다


13장. 정확한 타이밍에 매도하기

일단 6~12개월 사이에 투자 원금을 두 배로 늘리는 데 성공했다면 다음 기회가 눈앞에 저절로 나타날 때까지 현금을 들고 상당 기간 편안한 마음으로 있을 수 있다 내가 늘 강조하는 점은 전혀 예상하지 못했던 기회가 나타나면 언제쯤 투자할 수 있도록 예비자금을 갖고 있어야 한다는 것이다

주가가 당초 예상했던 정상적인 수준까지 상승하거나 그 이상으로 과대평가되면 그다음부터는 주가가 오를 때마다 꾸준히 보유 물량을 줄여나가야 한다

14장. 통계적 분석보다 시장의 추세와 대중 심리가 더 중요하다

투자수익을 올리기 위해 가장 중시해야 할 요소는 시장의 기본적인 추세를 이해하는 것이다 우선 현시점이 디플레이션 시기인지 인플레이션 시기인지 알아야 한다 디플레이션 시기를 하더라도 나는 주저하지 않고 주식 분석에 나설 것이다

적정한 주가 수준을 정확히 맞추어 투자수익을 올리는 것보다는 대세 상승이나 대세 하락 흐름을 따라 투자수익을 얻는 게 확률적으로 더 우수하다
옳든 그르든 대중들이 어디로 향하고 있는지를 파악하는데 모든 노력을 기울이고 여기서 투자수익을 얻도록 해야 한다


15장. 시장의 흐름을 먼저 살펴보라

주가와 거래량의 변화는 기업 분석과 미발표 정보를 미리 반영한 시장의 예상을 가장 정확하게 확인해줄 뿐 아니라 잘 몰랐던 종목의 가치를 새로운 시각으로 주목할 수 있도록 귀중한 단서를 제공해준다

시장의 움직임에 큰 영향을 받는 주식 매수자와 매도 자는 세 부류로 구분할 수 있다
첫째 대중이다
이들은 주가와 거래량이 급변할 때마다 대규모로 매수하거나 대규모로 매도 물량을 쏟아낸다

두 번째는 자기만의 방식으로 차트를 보고 종목별 시세를 읽는 사람들이다

역시 시장의 움직임을 오로지 자신의 추론에 맞게 활용한다면 장기적으로 손실을 볼 수밖에 없다

세 번째 부류는 시장의 움직임을 해석하는 데 아주 탁월한 능력을 가진 진짜 전문가다

고지식하게 한 가지 잣대만 갖고 시장의 움직임을 해석하려 들거나 무엇이 중요하고 무엇이 중요하지 않은 지조차 구분하지 못한다면 시장의 움직임을 잘못 읽을 수 있다

시장의 움직임을 고려할 때 가장 중요한 요소는 바로 시황이다 가령 어떤 주식이 오랜 하락세를 보인 뒤 꾸준히 거래량이 늘며 강세를 이어간다면 아주 뚜렷한 강세 신호라 볼 수 있다
시장의 움직임에 대한 판단을 내릴 때는 반드시 이미 알려진 뉴스는 물론 알려지지 않은 뉴스와 연관 지어야 한다
시장이 기술적 조정 국민에 있을 때 하락 폭이 가장 작은 종목이나 기술적 반등 국면에서 상승폭이 가장 큰 종목을 주목해야 한다

주식 시장에 참여하는 개인투자자들이 비중이 크면 끝으로 보다 정확한 판단을 내리기가 용이하다
일부 세력이 좌우하는 시장에서는 종래의 판단이 틀릴 수 있다는 점을 염두에 두고 강세 신호가 나왔을 때에 매도하는 식으로 역발성 투자로 이익을 얻을 수 있다

투자란 부정확한 과학이라는 사실을 깨달아야 한다

16장. 기술적 시각

역설적인 결정을 정확히 내리기 위해서는 경험이 필수적이다

시장이 오를 것이라는 확신이 들면 나는 거래량이 많은 종목 가운데서도 가장 강력한 주도 뒤를 잡으려 한다 이런 종목은 약세장에서 조종 폭이 가장 작거나 강세장에서 상승폭이 가장 크다

조정국면에 있을 때보다 상승 국면에 있을 때 거래량이 더 많다면 더욱 좋다 바닥권에 있을 때는 예외인데 미미한 하락세를 이어가다 갑자기 급락할 경우 아주 강력한 상승세를 예고하는 것일 수도 있다 다시 한번 강조하지만 이것은 원칙이 아닌 판단의 문제다

장외 시장에서 거래되는 주식이나 정식 상장 종목이라 하더라도 거래량이 극히 적은 종목은 이렇게 판단할 수 없다 이런 종목들은 주목할 필요도 없고 판단할 가치도 없으며 아무런 신호도 읽을 수가 없다

정말로 공을 들여 꼭 매수해야 할 주식은 사기는 어렵고 팔기는 쉬운 종목이다

내가 분명히 말해 줄 수 있는 가장 확실한 설명은 어떤 주식이 아무것도 모르는 대중들까지 좋아할 정도로 강하게 움직인다면 이런 강세는 위험 신호를 하는 것이다

다시 강조하지만 강세 장에서는 거래가 활발한 매수하기 어려워 보이는 주도주를 약간 더 높은 가격에 매수하는 게 좋다

어떤 종목이 급등 세를 보인 뒤 대량 거래와 함께 상승폭을 전부 반납했을 경우다 시간이 오랫동안 상승세를 이어온 다음 이런 일이 벌어졌다면 반드시 경계심을 갖고 대처해야 한다

역설적인 사실은 이제 막 본격적인 하락 국면으로 접어든 초기 단계일수록 매도하기가 용이하다는 점이다 일반 대중들은 주가가 내리막길을 걷기 시작하면 엄청나게 매수하기 때문이다


영리한 트레이더는 신고가를 경신할 때마다 피라미딩 기법으로 매수 평균 단가를 높여간다 무지한 투자자는 물타기로 매수 평균 단가를 떨어뜨린다 따라서 프로그램들의 출현은 주가가 떨어질 때 이루어진다

17장. 시장의 또 다른 기술적 측면 그 해석과 중요성

기술적으로 어떤 위치에 있는 가는 주식을 매수할 것인지 매도할 것인지 아니면 기다릴 것인지를 결정하는 데 중요한 고려 사항 가운데 하나다

일반 대중이 주식을 팔고 신용 융자 잔고가 감소하는 데도 시장은 하락하지 않고 그냥 주춤거리기만 한다면 강력한 반전 신호가 나타났다는 것이라고 할 수 있다 다시 말해 일반 대중이 대규모로 주식을 매수하거나 대규모로 주식을 매도하는 것이야말로 정말로 위험한 신호다

매수할 때 내가 선호하는 기업의 지분 소유 구도는 오너가 직접 회사를 경영하면서 몇 명의 주 주가 대규모 지분을 보유하고 있는 것이다

18장. 종목 교체가 유리한 이유

나는 보유기간을 짧게 가져가는 게 마음이 편하다 보유기간을 짧게 가져가는 투자 방식은 적절히 운용하기만 한다면 현실적으로 가장 안전하다 피라미딩 방식은 이렇게 보유 기간을 짧게 가져갈 수 있는 좋은 투자 방법이다

주식은 적절하게 매도하는 것이 훨씬 더 어렵다

주식을 매도하는 가장 바람직한 시점은 상승세를 멈췄을 때다

실전을 통해 배워가는 게 책을 보는 거보다 더 낫다

19장. 빠른 주식과 느린 주식

올바른 방향으로 주가가 빠르게 움직이고 눈에 띌 정도로 강한 주도 주에 집중해야 안전성을 얻을 수 있다

한마디로 당신이 옳은 게 확실하다면 끝까지 밀고 나가라 의심이 든다면 일단 빠져나와라

실제 투자에서는 몇 달러가 올랐는지가 아니라 몇 센트가 올랐는가로 투자수익을 따져봐야 한다

시가총액이 매우 크면서도 저가 주에 속하는 종목은 아예 손대지 않는 게 좋다고 말하고 싶다

20장. 좋은 매수와 좋은 매도는 무엇인가

주가를 읽는 법에서 가장 먼저 배워야 할 것은 많은 거래량을 수반한 주가 흐름과 거래량이 빈약했을 때의 주가 흐름이 어떻게 다른지 이해하는 것이다

증권 회사나 은행으로부터 얻은 정확한 정보와 신용이나 매수자 매도자 등의 현황을 살펴본다

21장. 훌륭한 투자자문가의 조건

투자자문관은 어떤 자질을 갖추고 있어야 하는지 설명하겠다 우선 100% 양심적이고 정직해야 하며 참다운 윤리 의식을 지니고 있어야 한다는 점이 제1 덕목이다 천재적인 능력을 갖고 있어야 한다 유연한 마음가짐을 소유자라야 한다

투자 조언을 주는 사람은 어느 한쪽으로 치우치지 않는 자유로운 사고의 소유자라야 한다

22장. 손절매의 중요성

손실을 받아들이는 것이야말로 투자한 자금의 안전성을 담보하는 제일 확실한 단 한 가격 투자 장치다

내가 배운 것 가운데 가장 중요한 것 한 가지만을 꼽으라 한다면 주저 없이 손절매야말로 성공투자의 첫 번째 열쇠라고 대답할 것이다

현재 자신의 투자 계좌가 거둔 투자수익은 반드시 지금까지 얻은 배당금 수입과 시세 차익에서 투자 손실을 차감한 것이라야 한다는 사실을 망각하고 있는 것이다

새로 투자한 종목의 주가가 10% 떨어졌다면 그때가 바로 투자를 중단하고 신중하게 판단해야 할 순간이다 이런 종목은 거의 반드시 매도한 뒤 손실을 실현 시켜야 한다
나는 투자수익을 올린 경우에도 손절매와 똑같은 시스템을 적용하라고 건 한다

일반적으로 말에 500주 이상 보유하고 있다면 분할 매도를 할 수 있다 100주 정도 투자하고 있다면 한 번에 전부 매도하는 게 낫다
이런 식으로 할 때는 반드시 주가 움직임이 가장 부진한 종목을 먼저 매도해야지 가장 좋은 종목을 매도해서는 안 된다는 점을 명심해야 한다

나는 투자 규모와 관계없이 매년 주식의 10%는 팔아야 한다고 생각한다 그날그날 살아 움직이는 주식을 투자 계좌에 담아둬야지 죽어버린 주식으로 채워서는 안 된다 손실이 나면 더 커지기 전에 손절매하고 투자수익이 나다가 줄어드는 조짐이 보이면 이익을 실현하기 시작함으로써 장기적으로 최고의 투자성과를 올린 투자자들이 나는 많이 알고 있다

23장. 시장을 예측하지 못해도 큰돈을 벌 수 있다

투자에 성공했을 때 이를 어떻게 제대로 활용하고 손실이 발생했을 때 이를 어떻게 빨리 끊는지를 아는가에 여부에 달려 있다

사실 경제학자를 가리켜 여자와 한 번도 자본적 없는 해부학 교수라 말하는 사람도 있다

당신이 가장 잘 고른 주식은 보유 물량을 최대한 늘리고 이 주식에게 계속 상승할 수 있는 시간을 주라


당신이 틀렸다면 물론 그 대가를 최소 할 수 있도록 빨리 빠져나와야 한다

좋아 보이지 않는 종목과 상대적으로 매력 도가 떨어지는 종목을 보유하는 목록에서 하나씩 지워버리면 결국 가장 좋은 종목에 집중할 수 있게 된다 당신이 이 방식을 정확히 따른다면 최후에는 한 종목 만남을 것이다

24장. 성공투자 여섯 가지 원칙

오로지 이자소득이나 배당소득에만 관심을 받는 사람들은 부지 불식간에 현실과 멀어지게 된다

투자수익이란 최초의 투자 원금을 현재의 매수호가로 평가한 시장 가치의 순증가액에 배당소득과 이자소득을 더한 것이다

첫째 주식 거래 주문을 정확히 처리해주고 정보 수집과 투자 결정을 도와줄 증권 회사를 선정하라

둘째 공식 증권거래소에 상정된 거래량이 많은 주도주만 거래하라

셋째 배당수익률보다 주가의 변동 폭에 주목하라

넷째 과도한 분산투자는 하지 말라

다섯째 늘 100%로 자금을 투자해서는 안 된다
여섯째 손절매를 하라


주식투자를 전업으로 하지 않는 아마추어 투자자의 경우 거래량이 많고 잘 알려진 상장기업 주식으로 투자대상을 한정하는 게 여러모로 유리하다

따라서 시장의 매매 타이밍을 쳤는데 집중하는 게 최선이다

너무 많은 종목을 매수했다는 사실은 자신의 무지를 헤지 한 것에 지나지 않는다

주가가 아주 크게 오를 게 확실해 보이는 주식이 아니라면 쳐다보지도 말라 이런 주식을 찾을 수 없다면 현금을 그대로 보유하라

사실 투기란 확률적으로 자신에게 유리할 때 실행하는 것이다

실수를 저질렀다면 손실을 재빨리 받아들이는 것만큼 값싼 보험료도 없다

25장. 성공투자 시금 테스트 ELA 방식

주식을 매수한 후 계속 보유하거나 보유 물량을 늘리고자 할 때는 반드시 주가가 상승하고 있어야 한다
분산 투자는 오류를 평균화하거나 판단력의 부재를 숨기는 방법에 다름 아니기 때문이다

이익은 계속 키워가고 손실은 커지기 전에 잘라내는 것이다 이런 식으로 계좌를 적절히 운용하면 휘어질 수 있지만 부러지지는 일은 절대 없다

전체 자금의 20~ 25%를 한 종목에 투자할 수도 있지만 투자 규모가 너무 크거나 너무 작은 경우라면 이렇게까지 비중을 높여서는 안 된다

특정 종목을 매수하기 시작할 때는 투자 규모를 가능한 적게 가져가야 한다 그래야 주가 하락 시 손실을 줄일 수 있다

내 경험에 비춰보면 재매수 가격이 처음은 매도 가격보다 더 높을 경우 이익을 거둘 확률이 더 높다

26장. 채권의 현실적인 평가

장기 채권은 사실상 현금이나 마찬가지다

고수익 채권을 매입하는 것은 단지 리스크를 높일 뿐이며 인플레이션 시기에 과다한 현금성 자산을 보유하는 것과는 또 다른 위험에 빠질 수 있다

이 책의 의도는 이자나 배당금 수입보다 자본 이득 즉 시세 차익을 얻는 게 훨씬 더 훌륭한 투자 방법이라는 점을 설명하는 것이다

반드시 주가가 강세 국면에 있을 때 전환사채를 매입해야 한다

27장. 자원주의 매력

광물 자원의 투자는 비교적 보수적인 방법 한 가지는 자원개발사업에 투자하는 것이다

금광주는 화폐가치 하락의 헤지 수단이다

너무 서둘러 금 관련주를 매수한다면 몇 년 동안 고생하며 참고 견뎌야 할지도 모른다

28장. 계란 전부를 한 바구니에 담고 최선을 다해 지키라

충분한 경험을 쌓은 사람들마저 너무 과도하게 분산투자를 하려다 보니 형편없는 종목까지 포트폴리오에 편입시키는가 하면 막상 탁월한 종목에는 제대로 투자하지 못하는 경우를 자주 본다 해외 주식에도 분산투자를 하는데 이건 대규모 펀드에게나 필요한 것이다

다시 말해 분산투자란 스스로 무엇을 해야 할지 모르며 평균 수준의 수익률이면 최선이라는 점을 자인하는 것이다
투자자금을 현명하고 안전하게 운영하는 방법은 집중 투자다
무언가 떠오르면 전력을 다해 끝까지 쫓으라 전력을 다해 쫓을 가치가 없는 것이라면 처음부터 시작을 가치도 없는 것이다
만약 기대했던 대로 움직여진다면 이 한 종목의 보유 물량을 순차적으로 늘려가야 한다 그렇게 해서 물량을 최대한 늘린 이 종목을 판 다음에 다시 말하지만 그 이전이 아니라 그다음에 비로소 두 번째 매수 종목을 탐색하는 것이다 당신이 가진 계란 전부를 한 바구니에 담은 뒤 그 바구니를 최선을 다해 지키는 게 가장 안전한 방법이다 물론 바보가 아니라면 시장이 소화할 수 있는 물량 이상을 매수하지 않을 것이다

유능한 투자자에게 가장 안전한 방법은 앞서 서도 말한 것처럼 갖고 있는 계란을 전부 한 바구니에 담아 이 바구니를 최선을 다해 지키는 것이다

29장. 여행은 투자 교육의 장이다
30장. 우리가 아는 것은 얼마나 적은가

대다수 주식 투자자가 실패하는 까닭은 바로 시장과 맞서기 때문이다 따라서 이 사실을 안다는 것 자체가 수익과 직결된다

두 가지 방법으로 돈을 잃을 수 있다

첫째는 해마다 조금씩 화폐가치가 떨어지는 것이다
둘째는 자기 자산 유가증권의 가격이 떨어지는 것이다

기회가 있을 때마다 내가 개인적으로 조언하는 게 있다
투자는 젊어서 시작해야 한다 주식 시장에 수업료를 냈다면 평생 동안 유용하게 활용할 수 있다 자신의 직장에서 열심히 일하고 주식시장에서도 많은 시간을 투자하라

도전하지 않으면 아무것도 얻을 수 없다 나는 단 한 푼도 빌리지 않았다고 말한 사람이 있다 그런가 하면 성장을 계속 가속화하기 위해 돈을 빌려 썼다고 이야기하는 사람도 있다 대개 후자의 경우가 더 크게 성공한다

나는 개방형 펀드보다 이런 폐쇄형 펀드를 더 선호하는데 신규로 투자자를 받아 펀드 규모를 늘리지 않아도 되고 기존 투자자들을 환매로 인해 펀드 규모가 쪼그라들지 않기 때문이다 펀드 투자 시 가장 중요한 점은 강세 장이 진행 중이라고 느낄 때 투자해야 한다는 것이다 마찬가지로 추세가 약세로 돌아섰다고 느낄 때 펀드를 현금화 해야 한다 펀드 회사가 당신을 위해 이렇게까지 알아서 해줄 것이라고 기대해서는 안 된다

내가 월 스트리트에서 40년 이상 활동하면서 배운 가장 중요한 것은 우리가 너무나도 무지하며 나 자신 얼마나 아는 게 없는가 하는 깨달음이다

31장. 투자와 소비

투자를 하는 목적은 장례에 쓸 수 있는 자금을 확보하기 위함이다

우리 각자는 노후를 대비해 또 평생 동안 소비할 수 있도록 저축을 한다

당대에 걸쳐 축적한 투자자산은 죽기 전까지 소비하는 게 낫다고 생각한다

젊어서는 절제하면서 경쟁력을 기르고 그 이후에는 계속해서 생산적인 삶을 유지하되 필요 이상의 자산은 예금통장 잔고만 불리지 말고 소비하라는 것이다 쓰지 않고 쌓아놓아 봐야 결국에는 가치만 떨어지고 세금만 많아진다

선택이라는 문제에서 젊은 시절에는 보수적으로 소비하라고 나는 권한다

소비를 결정할 때는 그래서 삶을 멀리 내다봐야 한다

초년의 과도하게 소비하게 되면 말년에 빈궁하게 살아야 한다

성공한 사람들 가운데 계속해서 돈 버는 일에만 열중하는 경우를 가끔 본다 이런 사람들은 나이가 들어갈수록 남아 있는 시간도 줄어들고 삶을 즐길 수 있는 능력도 사라진다는 사실을 깨닫지 못하고 있는 것이다

33장. 투자와 인플레이션

인플레이션이란 화폐의 공급이나 수용이 증가에 상품 가격이 올라가는 것이다

디플레이션이란 화폐의 공급이나 신용이 감소해 상품 가격이 내려가는 것이다

인플레이션과 디플레이션을 일으키는 여러 요인들이 있지만 심리적인 요소를 절대 무시해서는 안 된다

인플레이션과 디플레이션의 영향으로는 우선 부의 이전을 가져온다는 점을 들 수 있다 한 나라의 국부는 화폐 단위가 아닌 생산 단위와 소비 단위로 계산해야 한다

계량적으로 볼 때 인플레이션은 처음 단계에서 생산과 소비를 부양하는 효과가 있고 사람들도 더 풍족해졌다는 느낌을 갖는다

일단 인플레이션이 자리 잡으면 화폐의 실질 가치는 평가절하 되고 대다수가 경제적으로 큰 피해를 입을 뿐만 아니라 극도 심리적 불안감이 뒤따른다

인플레이션 억제 정책의 경우 대개 그 근본까지 건드리지 않고 통상 그 악영향을 제거하는 데 그친다 이로 인해 인플레이션은 억제 정책은 실패하고 만다 인플레이션을 끝까지 근절하겠다고 나선다면 치유 가능하겠지만 환자가 사망한 다음이 될 것이다
반면 디플레이션이 개인들에게 미치는 파급은 상대적으로 덜하다 디플레이션은 인플레이션보다 통제하기가 훨씬 더 쉽다

아주 장기적인 추세를 보면 인플레이션을 야기하는 동력이 디플레이션 동력에 비해 더 강하다 따라서 아주 장기적으로 보면 주식 보유자가 채권 보유자보다 좀 더 유리하다

디플레이션 추세를 초기 단계에 인식할 수만 있다면 현금이야말로 가장 간편하고 완벽한 헤지 수단이 된다는 점이다

디플레이션 시기에는 주식과 채권 모두 가격이 떨어진다 주식은 화폐가치의 상승으로 인해 기업의 순익이 줄어들고 자산가치가 감소함에 따라 하락 가는데 불경기로 인해 주식 매도자가 증가하는 것도 주가의 하락 요인이다 디플레이션 시기에는 금리는 하락하지만 이로 인해 오히려 심각한 신용 위기가 초래될 수 있고 주가의 하락 폭이 기업의 순자산가치 감소 폭보다 훨씬 더 크다는 점이다

소득이 필요한 투자자들이 서둘러 주식을 현금화하기 때문이다

또 하나 중요한 원칙은 정말로 큰 돈과 대단한 투자수익은 심각한 공항의 터닝 포인트에 주식을 매수함으로써 만들 수 있다는 점이다

사실 인플레이션 처음 시작될 때는 경기 회복이나 경기 호전으로 받아들여진다

인플레이션


제품 수요가 늘면서 기업 이익도 증가한다 제품 가격이 조금만 올라도 재고 자산의 이익이 커지고 영업이익률도 늘어난다 비용은 상대적으로 느리게 오른다 정부 규제는 여전히 최소화 된 상태로 전반적인 투자 환경은 매우 우호적이다

생활비가 앙등하는 시기가 찾아온다 인플레이션이 구석구석에 영향을 미치기 시작하면서 점차 가속화된다

초인플레이션 상태가 되면 끊임없이 새로운 돈을 찍어내야 한다 화폐가치가 하도 빨리 떨어져 무엇이 됐든 가격을 제대로 알 수 없을 지경이 된다 기업 경영은 극도로 어려워진다 주가는 오르지만 화폐가치가 떨어지는 속도에는 못 미친다 결국 국민들은 심리적 공항 상태에 빠지고 상황을 통제할 길이 없어지면서 법정 통화의 평가절하 같은 안정화 조치가 취해진다

인플레이션으로 인해 혹은 다른 필요로 인해 운전자금이 필요할 경우 당연히 신규 주식을 발행해야 하는데 그렇게 되면 기존 주주들의 지분은 희석될 수밖에 없다

훌륭한 기업의 주식일수록 힘들고 어려운 시기가 닥쳐도 살아남을 가능성이 높다는 것이다 최선의 인플레이션의 헤지 수단은 장기적으로 꾸준한 성장과 이익을 낼 수 있는 최고의 기업에서 찾을 수 있다

34장. 절대 불변의 투자법칙은 없다

지나친 애정은 독이 될 수 있다

35장. 뮤추얼 펀드 투자

36장. 주식을 사기 전에 던져봐야 할 네 가지 질문

첫째 이 회사에 얼마를 투자하려고 하는가
둘째 목표수익률은 얼마인가

세 번째 부담해야 할 리스크는 얼마인가

네 번째 목표 달성을 위해 얼마나 오랫동안 보유하려고 하는가


시장이 하락하고 있는 상황에서 곧 하락세가 멈추고 상승세로 돌아설 시점을 찾아내는 것보다는 주가가 다소 높아 보이더라도 상승하는 추세에서 주식을 매수하는 게 더 낫다는 말이다 고가주의 경우에는 10% 손절매 원칙을 지키고 저가 주의 경우에는 20% 손절매 원칙을 지키는 게 좋다

37장. 단주 투자자는 늘 틀리는 것일까


단주 거래란 100주 미만의 거래를 말하는 것으로 1주에서 99 주의 상장 주식을 사고파는 것이다

단주 거래를 활용하면 소규모의 자금을 갖고도 분산투자 효과를 누릴 수 있다

38장. 타고난 두뇌와 끝까지 밀고 나가는 용기

반드시 우리 한 기업의 주식만 매수해야 한다 시장이 좋을 때면 이런 우량주는 투자수익과 함께 배당소득을 가져다주고 절세 효과도 크다 시장이 좋지 않을 때도 상대적으로 마음의 평화를 얻을 수 있다

투자 금액의 6% 정도를 매년 따로 떼어놓으면 시장이나 빠져도 충분히 대비할 수 있다 물론 주가가 떨어질 때에도 6%에 해당하는 금액은 따로 떼어놓아야 한다

왜냐하면 한 번씩 자신의 포트폴리오를 점검해 수익률이 가장 나쁜 순서로 10%를 매도하고 가장 좋아 보이는 주식으로 대체하라

39장. 항상 적어두는 습관을 기르라

지난 40여 년간 주식투자를 하면서 기억에 남을 정도로 큰 성공을 거둔 것은 주로 이렇게 적어 가며 분석한 경우였다 반면 갑자기 감정에 휩싸여 투자 결정을 내렸을 때는 대개 실망스러운 결과로 이어졌다

투자를 하기 전에 먼저 그 이유를 적게 되면 힘든 상황을 피할 수 있다

투자하는 이유를 적어놓게 되면 자신이 정말로 무엇을 기대하는지 알 수 있다 이건 투자수익과 집결되는 매우 중요한 것이다

일단 주식을 제대로 매수했다면 투자의 세계에서 벌어지는 전투에서 절반 이상은 이기고 들어가는 것이다

40장. 배당금과 재투자 어느 쪽이 유리한가
41장. 유언도 잘 써야 한다

42장. 주가가 말을 한다

최후에는 주가가 말을 한다

주가와 추세 야말로 당신이 구할 수 있는 가장 단순하고도 최고의 지표다

프로 투자자나 일반 투자자들 모두 주가 수익비율(PER)을 주가보다 더 중시하는데 이건 앞뒤가 바뀐 것이다

실전 투자에서 신고가나 신저가를 기록한 종목을 살펴보면 수익률을 높일 수 있다

신고가 종목과 함께 눈여겨봐야 할 종목은 주가 변동 폭은 크지 않지만 거래량이 증가하며 상승 신호가 점점 강해지는 주식이다
거래량이 일정 수준 이상이면서 1% 이상 상승하는 종목을 체크하라

중요한 사실은 결정적인 상승세나 하락세가 나타나기 이전에 반드시 거래량 증가나 뚜렷한 상승 신호 또는 하락 신호를 보여준다는 점이다
십중 팔구는 종합주가지수에 앞서 신고가를 기록한 주식이 상승세를 선도하는 주도주가 된다

하지만 주가를 살펴보는 것이야말로 성공투자 첫걸음이다

43장. 신중한 투자자는 경영진의 능력에 주목한다

경영진이 회사 주식을 많이 갖고 있을수록 긍정적이다 하지만 이들이 자발적으로 회사 주식을 보유하게 된 것인지 아니면 하다 보니 회사 주식을 갖게 된 것인지는 구별해야 한다

주식 시장에서 돈을 벌 수 있는 방법은 많지만 내가 보기에 그중에서 가장 좋은 방법은 경영진의 변동을 아주 자세히 관찰하는 것이다

44장. 나이에 맞게 투자하라


20대 젊은이는 배우기 위해 투자해야 한다

주식 시장에 잘 적응할 수 있는지 시험해보는 시기로 활용할 수도 있다

두 번째 나인 30대와 40대는 본격적으로 주식시장에서 돈을 버는 시기이다
정말로 큰 돈을 벌고 싶으면 이 시기에 투자해야 한다 이 나이는 돈을 빌려 레버리지 효과까지 노려 볼 만한 시기다

50대가 넘은 은퇴를 바라보고 있다면 이제 검진된 방법으로만 투자해야 한다

당신이 벌어놓은 재산을 지키는 데 주력할 수 있다 더 많은 투자수익을 거둔다 해도 앞서 젊었던 시절에 비해 별 의미가 없다

은퇴한 다음에는 절대로 대단한 수익률을 바라지 말라
시장 평균 수준은 수익률에 만족하라 꾸준히 일정한 소득을 올려주면서 포트폴리오가 손해 나는 일이 없도록 보수적으로 투자하는 곳을 찾아봐라

이상 목숨 걸고 투자하라에 독후감 제1회 차를 마치겠습니다 빠른 시일에 나머지 부분도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다음 주도
성투하십시오!

꾸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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