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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주식과 일상

[미국주식과일상] 고통 속에 피어나는 희망

by 꿈꾸는바보 2022. 10.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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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 말리는 9월 장을 마감하며

2022년 9월 시장은 고통스럽게 마감되었다


다우 나스닥 S&P 지수는 연간 저점 가까이에 머무르고 있고, 하락 추세가 4분기에도 지속될 확률은 여전히 높다
오랜 하락 이후 시장은 언제나 강력하게 반등했고 기다린 자에게 항상 금전이라는 큰 보상을 안겨줬다
따라서 시장 반등이 시작되는 시점을 파악하고 제대로 투자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한 시점이다

s&p500 약세장 뒤 나타난 강세장

9월 한 달 동안 S&P 500 및 다우존스 지수는 각각 8.8%, 9.3% 하락해 2002년 이후 최악의 한 달이었다 또한 나스닥 종합 지수도 10.5% 하락해 2008년 이후 최악의 9월 실적을 기록했다

이 수치는 지난 40년 동안 최악의 결과이다 미 연준은 인플레 목표치 2%를 달성하기 위해 미국에 있는 온갖 종류의 독수리를 모아 난리굿을 부리고 있다

치솟는 달러 지수는 올해 17% 이상 상승하며 영국 파운드 대비 달러는 17% 상승, 일본 엔 대비 달러는 25% 강해지며 우리나라는 물론 약한 고리인 신흥 경제국까지 고통의 신음으로 내몰고 있다
OPEC+가 오는 5일 열릴 회의에서 코로나19 팬데믹 이후 최대 규모인 하루 100만 배럴 이상의 감산을 결의할 수 있다는 관측이 나오며 조금은 진정되던 에너지 가격을 다시 한번 흔들어대고 있다
거기에 끝날 것 같지 않은 러시아 우크라이나 전쟁 또한 2022년이 끝나가는 이때 세계인들의 마음을 무겁게 하고 있다 그것은 내년 봄에 또 다른 식량 위기와 연결돼 있기 때문에 우리는 주목하고 어서 빨리 전쟁이 평화롭게 끝나 주기만을 바랄 뿐이다

희망이란 다음 카페 22년 8.1

항상 고통의 끝자락은 희망이라는 씨앗이 존재한다 그런 믿음을 다시 한번 상기하며 오늘을 마무리한다

성투하십시오!

꾸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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